욕창·상처 관리는 누가 해주나요?
Q. 집에서 돌봄 받기 · 복약·상처관리 안내
✔ 욕창·상처 관리는 누가 해주나요?
답변
1. 한눈에 답
의료행위이므로 간호사가 해야 합니다. 가정간호(병원 의뢰) 또는 방문간호(등급+지시서)로 받을 수 있습니다.
2. 이런 분이 대상이에요
욕창·수술부위·만성 상처 관리가 필요한 재가 환자
3. 이렇게 진행하세요
①상처 상태를 사진 등으로 기록 ②다니는 병원에 가정간호 문의(등급 없을 때) 또는 방문간호지시서 발급(등급 있을 때) ③간호사 정기 방문·상태에 따라 병원 진료 병행
4.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
가정간호/방문간호 각 제도 본인부담 기준
5. 어디에 문의하나요
심평원 1644-2000 / 건보공단 1577-1000
6. 만수로에서 찾는 법
만수로 > 집에서 돌봄 받기 > 복약·상처관리 안내 탭에서 정보 확인 후 기관 전화 문의
7. 알아두면 좋아요
◆ 흔한 오해→사실: "요양보호사에게 소독을 부탁하면 된다"(X) → 요양보호사의 상처 처치는 금지되어 있고, 잘못된 처치는 상처를 악화시킵니다.
◆ 전략: 방문 때마다 상처 사진을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두면 간호사·의사의 경과 판단에 도움이 되고, 상태 악화 시 병원 진료 연계도 빨라집니다.
◆ 실패 경로: 상처가 깊어지거나 냄새·발열이 생기면 재가 관리 단계를 넘은 신호일 수 있습니다 — 즉시 병원 진료를 병행하세요.
8. 용어 풀이 (어려운 말, 쉽게)
· 방문간호지시서: 방문간호를 받으려면 의사가 써 주는 지시 문서예요. 180일이 지나면 다시 받아야 해요.
9. 출처·근거
· 출처: 심평원·건보공단 · 최종확인 2026-08-03
· 원문 보기: https://www.longtermcare.or.kr
· 최종확인일: 2026-08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