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변
1. 한눈에 답
건강보험 진료비 본인부담(20% 수준)+식대+간병비(전액 본인)+비급여의 합입니다. 간병비가 최대 변수이므로 입원 상담 때 월 총액을 항목별 서면으로 확인하세요.
2. 이런 분이 대상이에요
요양병원 입원 환자·보호자
3. 이렇게 진행하세요
①입원 상담 시 '월 총 예상 비용' 항목별 확인(진료비/식대/간병비/비급여) ②간병 형태 선택 ③입원 후 매월 명세서 확인
※ 장기 입원 시 입원료 본인부담 가산 여부도 확인
4.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
진료비 본인부담 20% 수준+식대 50%+간병비 전액 본인부담+비급여(상급병실 등).
월 총액은 병원·간병 형태별 차이 큼 → 입원 상담 시 항목별 확인
5. 어디에 문의하나요
심평원 1644-2000 / 비급여 진료비 공개: hira.or.kr
6. 만수로에서 찾는 법
만수로 > 병원·기관 정보 보기 > 요양병원 탭 > 기관 상세에서 문의 전화 연결
7. 알아두면 좋아요
◆ 숨은 구조 — 장기입원 체감제: 요양병원은 입원이 길어지면(181일·361일 기준) 병원이 받는 입원료가 단계적으로 줄어드는 '체감제'가 있습니다. 장기 입원 시 병원이 퇴원·전원을 권유하는 배경이 이것입니다 — 미리 알고 있으면 갑작스러운 통보로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(HO-11 참고).
◆ 오늘 할 일: 상담 시 ①공동간병 여부와 월 간병비 ②비급여(상급병실·기저귀 등) 목록 ③퇴원·전원 정책 3가지를 서면으로 요청하세요.
8. 용어 풀이 (어려운 말, 쉽게)
· 비급여: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전액 내 돈으로 내는 항목이에요(식비·상급침실 등).
· 체감제: 입원이 길어질수록 병원이 받는 돈이 줄어드는 구조예요. 병원이 장기 입원을 조정하려는 이유예요.
9. 출처·근거
· 출처: 심평원 hira.or.kr(비급여 공개) · 최종확인 2026-08-03
· 원문 보기: https://www.hira.or.kr
· 최종확인일: 2026-08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