낮 동안만 맡길 수 있는 주야간보호(데이케어센터)는 어떻게 이용하나요?

자주 묻는 질문
Q. 집에서 돌봄 받기 · 주야간보호(데이케어)

✔ 낮 동안만 맡길 수 있는 주야간보호(데이케어센터)는 어떻게 이용하나요?

답변
1. 한눈에 답
낮 시간 동안 어르신을 센터에서 돌보고(식사·프로그램·건강 체크)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드리는 장기요양 서비스입니다. 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이용할 수 있고, 집 앞까지 오가는 송영 차량이 운행됩니다.

2. 이런 분이 대상이에요
장기요양 1~5등급·인지지원등급 어르신. 특히 낮에 혼자 계시기 어려운 분, 치매 초기로 인지 프로그램이 필요한 분, 가족이 낮에 일하는 가정.

3. 이렇게 진행하세요
①등급 확인(없으면 WF-01) ②지역 센터 검색(longtermcare.or.kr) ③견학 — 프로그램·차량 경로·식사·귀가 시간 확인 ④이용계획서 반영·계약 ⑤이용 시작(주 2~5일 자유 설계)

4.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
재가급여 월 한도액 안에서 본인부담 15%(감경 9%·6%, 기초수급 면제). 이용 시간대(3~13시간)별로 수가가 다르고 식사·간식비는 비급여 별도 → 정확한 월 부담액은 센터가 이용계획 기준으로 산출해 줍니다.

5. 어디에 문의하나요
국민건강보험공단 1577-1000 / longtermcare.or.kr(센터 검색·평가 결과 확인)

6. 만수로에서 찾는 법
만수로 > 집에서 돌봄 받기 > 지역 선택 > 주야간보호 정보 확인 > 전화 문의 또는 상담 요청

7. 알아두면 좋아요
◆ 흔한 오해→사실: "치매가 심해야 가는 곳"(X) → 인지지원등급·5등급의 초기 인지 프로그램 이용이 많고, 보호자가 쉬기 위한 이용도 제도가 인정하는 정상적 활용입니다.
◆ 전략: 방문요양과 조합하면 월 한도액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— 센터에 '월 한도 내 조합 설계'를 요청하세요. 치매 수급자는 이용 가능 시간이 추가되는 제도가 있는지 공단에 확인하세요.
◆ 실패 경로: 차량 경로가 안 맞거나 대기가 길면 인근 센터 2~3곳을 비교하고, 대기 기간에는 방문요양으로 공백을 메우세요.

8. 용어 풀이 (어려운 말, 쉽게)
· 재가급여: 요양원에 가지 않고 '집에서' 받는 장기요양 서비스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.
· 월 한도액: 한 달 동안 보험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 금액의 상한선이에요. 넘는 금액은 전부 내 돈으로 내요.
· 감경: 소득이 적으면 내는 돈을 깎아주는 제도예요. 공단(1577-1000)이 자동 판정해요.

9. 출처·근거
· 출처: 건보공단 주야간보호 급여 기준
· 원문 보기: https://www.longtermcare.or.kr
· 최종확인일: 2026-08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