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변
1. 한눈에 답
네.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어려우면 의사가 집으로 오는 방문진료(일차의료 왕진 시범사업)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참여 의원에 직접 신청하며 장기요양등급은 필요 없습니다.
2. 이런 분이 대상이에요
거동 불편 등으로 통원이 어려운 환자(의사 판단)
3. 이렇게 진행하세요
①지역 내 방문진료 참여 의원 확인 ②의원에 전화로 방문 요청 ③의사 방문·진료 ④필요시 가정간호·방문간호 연계
4.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
건강보험 방문진료료의 30% 본인부담 — 방문당 본인부담 약 3만원대 후반 수준(시범사업 지침 기준).
정확 금액은 참여 의원에 확인
5. 어디에 문의하나요
심평원 1644-2000 / hira.or.kr(참여기관 조회)
6. 만수로에서 찾는 법
만수로 > 집에서 돌봄 받기 > 재택의료 탭 > 방문진료 기관 확인 > 전화 문의
7. 알아두면 좋아요
◆ 흔한 오해→사실: "왕진은 없어진 옛날 제도"(X) →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이며, 참여 의원에서만 가능합니다.
◆ 전략: 방문진료 의사에게 방문간호지시서·처방 연계까지 한 번에 요청하면 재가 의료 체계를 만들기 쉽습니다.
◆ 실패 경로: 지역에 참여 의원이 없으면: 재택의료센터(HC-08), 가정간호(HC-02) 순으로 확인.
8. 용어 풀이 (어려운 말, 쉽게)
· 방문간호지시서: 방문간호를 받으려면 의사가 써 주는 지시 문서예요. 180일이 지나면 다시 받아야 해요.
9. 출처·근거
· 출처: 심평원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지침(2024.11.) · hira.or.kr · 최종확인 2026-08-03
· 원문 보기: https://www.hira.or.kr
· 최종확인일: 2026-08-03